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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팀 따라 (상)
2007년 11월 04일 21시 01분  조회:6751  추천:69  작성자: 랑만산악회

2007년 11월 4일(일요일) ~

파일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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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11 ]

11   작성자 : 다노
날자:2007-11-09 20:17:14
먼산님의 참여로 조글로산악회연맹게시판이 후끈후끈 달아올랐습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벙긋~^^
10   작성자 : 먼산
날자:2007-11-09 18:32:37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선재 선재! 속된인간의 솔직함을 용서하소서, 다신 안 그럴게요! 다노님은 항상 개그맨을 찜져먹을 정도로 영특한분이돼서 다노라는 두글자만 띄여도 전률을 느끼고 먼산으로 도망가는 먼산이랍니다.
9   작성자 : 다노
날자:2007-11-09 18:05:44
ㅋㅎㅎ~~ 먼산님의 재치있는 덕담에 오랜만에 한번 크게 웃어봅니다 ~ 산에 지치셨나요 ^^ 산을 보면 전률을 느낄것같은 먼산님, 미소에 무너지십니까 ^^ ㅋㅋ
8   작성자 : 먼산
날자:2007-11-09 17:15:04
산악회를 이끌면서 자기의 개인적인 인간적매력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소님은 자신을 산악회의 지도자로 보지않고 복무자로 겸허하게 자칭하였습니다. 또 그 복무를 제공할수 있는 우선권을 가진데 대해 즐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산악회에서의 자기의 신분과 위치에 대해 아주 현명한 판단을 했습니다. 오늘 오후 행정부를 통해 누군가 사무직면접을 왔습니다. 한식경 이것저것 알아보고난후 내가 그녀보고 왜 굽높은 신을 신지않아냐 물으니 오늘 면접을 대비해 의도적으로 옷차림을 간소하게 했다합니다. 나는 너무 어이없어 속으로 그녀를 멍텅구리라해도 엄청 한심한 멍텅구리라고 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요한것은 삶의 지혜이지요. 자기의 내적인 미든 외적인 미든 표현할줄 모를뿐만 아니라 그것을 덮어감추려고 까지 하니 이 아니 한심한가요? 언젠가 한국텔레비절목을 본적있는데 내용인즉 전문 어떻게 예쁜입모양을 갖춰야하는가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몇년전 연길시소년궁에서 무용을 배우는 학령전어린이들에게 누가 더 곱게 미소를 짓는가를 배워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여나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목장님의 말씀대로 그 흙으로 돌아가기까지 길지않은 기간동안 어떻게 값있고 멋지고 아름답게 살아가는가 하는것은 우리같은 평범한 인간들에게는 자못 중요합니다. 바로 이점이 바로 제가 개인적으로 랑만산악회를 선호하는 주요원인이지요. 현대사회에 있어서 깔끔한 외모가 훌륭한 이미지라면 매력적인 미소는 최고의 명함장이지요. 바이런은 인간이여 너는 미소와 눈물사이를 왕복하는 시계추이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미소님은 미소만을 고집하는 고집불통같습니다. 그 겉치레 없는 자연적인 미소님의 미소에 저같은 속된 남자들은 사진 한장을 보고도 전률을 느끼지요.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 세상이 알아주는 미소입니다.
7   작성자 : 미소
날자:2007-11-09 16:11:18
먼산님 미소를 너무 높게 평가한것 같습니다.미소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기대가 크면 실망도 큽니다.령도소조는 여러분을 령도하기 위해 탄생된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복무하는 기구입니다.제가 여러분을 위해 복무할수 있는 우선권이 있게된것이죠.조글로산악회를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6   작성자 : 먼산
날자:2007-11-05 13:55:18
산악회 여성회장, 참으로 섬약한 어깨로는 무거운 책임입니다. 연변등산운동과정에 몇명의 여셩회장이 배출된적 있습니다. 례하면 천지산악회 부회장을 담임한적있는 바람님, 여성회장의 작용은 적지않은 경우에 남성회장의 작용을 릉가할때가 많지요. 팀에서의 화학작용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처음으로 이만큼한 등산활동을 조직했다는것은 참으로 말처럼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목장님의 미소님에 대한 훌륭한 조직력과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는 덕담에 동감이고요. 또 이처럼 현능한자를 대담히 발견하고 발휘하게 하는 목장님에 독특한 혜안과 드넓은 흉금에 심히 탄복됩니다.
5   작성자 : 미소
날자:2007-11-05 12:51:07
제가 조글로산악회에 들어 처음으로 다른 산악회와의 합동등산을 조직한것 같습니다.처음이돼서 미숙한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에취투오등산대 여러분 그리고 저의 친구 랑만산악회여러분모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여러분의 참여가 있었기에 이번 등산이 더욱 즐거웠고 뜻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4   작성자 : 김재호
날자:2007-11-05 10:10:00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
3   작성자 : 상공
날자:2007-11-05 08:42:54
허허, 어디로 간거요? 산행지가 없네. 그런데 합동등산을 한건가요? 그럼 우리도 불러 같이 갈거 그랬네요.
2   작성자 : 목장님
날자:2007-11-05 07:36:35
오늘 h2o산악회여러분들과의 등산이 아주즐거웟습니다.앞으로 게속노력하여 한집안식구로 되여봅시다.
1   작성자 : sun129386
날자:2007-11-04 21:42:13
함께 등산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만들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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